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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부 영역
음악이론

- 악전, 음악의 형식, 화성학, 국악이론을 체계적으로 학습한다.

음악사

- 서양음악사와 국악사를 분류하여 체계적으로 학습한다.

 음악과 생활

- 여러 나라의 음악과 가곡 및 음악의 일반적인 내용을 배운다.

시창·청음

- 악보 초견과 선율, 리듬, 가락의 조합을 통한 악보 그리기를 체계적으로 학습한다.
청음 성적에 의해 수준별 6개 반(작곡 전공 및 성악 전공은 따로 편성)으로 나누어 수준별 이동 수업으로 진행하며
매 학기마다 성적에 따라 반배정이 변경된다.

합창·합주

- 현악, 관악, 성악전공 합창, 피아노 전공, 작곡, 국악, 남학생 그룹으로 전공별 특성에 맞추어 전문 선생님을 초빙하여 수업을 진행한다.

연주 및 공연실습

- '향상 음악회'라 불리며 한 학기에 1회씩 교내의 전문 연주홀인 '애천홀'에서 개인의 연주 기량을 발휘하며, 2학년 때에는 각 전공별 교수님을 초빙하여 연주에 대한 평가회를 갖는다.

전공 강화 수업

- 전공강화를 목적으로 매주 2시간 전공별로 강사를 초빙해 전공 분야의 기초 실력을 강화하는 수업을 진행한다.

 창의적 체험 활동

- 전공에 따라 피아노 앙상블, 피아노 반주법, 이탈리아어(독일어) 딕션, 현악 실내악, 관악 실내악, 국악 타악, 국악 정가, 음악 감상 및 분석 등으로 나위어 주 2시간씩 수업을 진행한다.

전공실기

- 각자의 전공 실기를 연마하여 연 3회(3월, 6월, 11월)에 걸쳐 실기고시를 실시, 평가한다.

세부전공
건반악기 전공

- 건반악기 전공은 피아노와 오르간이 있다. 피아노 전공은 피아노 음악을 전공함에 있어 고도의 테크닉 연마와 이를 뒷받침하는 이론적, 학문적 토대의 교과과정을 통해 음악성을 개발하고 예술인으로서의 자질을 양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오르간 전공은 고도의 테크닉 연마와 음악성 개발을 통해 훌륭한 오르간 연주자 양성을 목표로 한다.

성악 전공

- 신영옥, 조수미와 같은 세계적인 전문 연주자를 배출해 낸 성악전공은 성악에 관한 광범위하고도 전문적인 이론 및 전공 실기를 연마함에 있어 주 1회 이상의 실기지도와 다양하고 체계적인 교과과정을 통해 고도의 성악 테크닉과 음악성을 개발하고 장래의 훌륭한 성악가 및 21세기에 필요한 음악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한다.

현악기 전공

- 현악기 전공은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 베이스, 클래식 기타, 하프 등의 악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악기의 전문적인 연주 기능을 개발, 연구하며 음악 예술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식과 이론을 습득하도록 한다.

관악기, 타악기 전공

- 관악기 전공은 목관 악기인 프룰트, 오보에, 클라리넷, 바순과 금관악기인 트럼펫, 트롬본, 호른, 색소폰, 튜바 등으로 구성되며 타악기 전공은 마림바와 팀파니, 스네어 드럼의 연주 실력을 통해 입학하게 된다. 예술 고등학교로서는 처음 개설되었던 관악기로만 편성된 관악 합주의 역사를 바탕으로 각 악기의 연주 기능을 개발 연마하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작곡, 이론 전공

- 작곡, 작곡 이론 전공은 유능하고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 음악인 양성을 목표로 여러 각도에서 음악을 관찰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 작공전공은 전통적인 고전 기법에서부터 MIDI를 활용한 컴퓨터 음악까지 개인의 관심에 따라 개성 있고 예술적인 작품 활동을 한다.

한국음악 전공

- 한국음악 전공은 현악기인 가야금, 거문고, 해금과 관악기인 피리대금과 국악 타악기 부분을 선발하며 우리 전통음악에 대한 이론과 실기를 겸비, 국악에 대한 학문적인 연구와 국악기의 실기를 전문적으로 연마하며, 국악의 학문적 발전에 기여함을 물론 민족 예술을 창조적으로 발전시켜 세계문화에 기여하고자 한다.